트래블 테크 산업의 선두주자인 아시아나세이버가 ‘한진세이버’로 사명을 변경하고 한진그룹으로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GDS 분야의 전문성과 한진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차세대 스마트 여행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한진세이버는 1991년 아시아나애바카스로 설립된 이후 혁신적인 국내 여행 IT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아왔다.
✈️ 한진세이버, 새로운 출발의 상징
한진세이버가 ‘한진그룹’의 일원으로 공식적으로 브랜드를 전환한 것은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니라, 미래 여행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시아나세이버 시절부터 쌓아온 GDS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진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결합되어 더욱 효과적인 여행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필요한 디지털 혁신과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IT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여행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한진세이버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더불어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여, 여행자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GDS 전문성으로 미래를 선도하다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한진세이버는 지난 30여 년 간 쌓은 경험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여행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미 국내 최초로 인터넷 항공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이는 여행 산업의 판도를 변화시킨 혁신이었다.또한 최저운임 자동조회 시스템을 도입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고객의 편리함을 최우선시하는 여행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GDS에 대한 깊은 이해는 한진세이버가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이번 브랜드 개편을 통해 더 나은 GDS 솔루션을 개발하고, 한진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고객의 여행 경험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스마트 여행 솔루션의 혁신
한진세이버는 ‘차세대 스마트 여행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예상되는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적인 여행 플랫폼 개발이 필수적이다.AI,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첨단 기술을 접목해 보다 스마트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경험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여행자들은 이러한 기술 혁신 덕분에 더욱 개인화된 여행 추천, 실시간 데이터 분석 및 가격 모니터링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한진세이버는 이러한 스마트한 여행 솔루션을 통해 여행자와 항공사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만들어 줄 것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진세이버는 이제 첫걸음을 내디뎠다. 새로운 사명으로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결정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모두에게 기대감을 안겨준다. 앞으로도 한진세이버는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행자들에게 더욱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향후 한진세이버의 발전을 지켜봐 주길 바라며, 모두의 멋진 여행을 위해 계속해서 발맞추어 나가겠다.

